고깃집 부스
결이 있는 천은 기름이 결 사이로 들어가 닦아도 안 빠집니다.
서울특별시 강남3구 수서동
수서동 가게에서 연락이 오면 먼저 사진을 받습니다. 자리 전체 한 장, 상한 데 한 장이면 되는 일인지 거의 보입니다.

결이 있는 천은 기름이 결 사이로 들어가 닦아도 안 빠집니다.
바닥 닦을 때 밀대가 쳐서 하부 걸레받이가 먼저 상합니다.
엎지르는 것을 막을 수 없으니 엎질러도 되는 천으로 갑니다.
상가 2층 이상인데 엘리베이터가 없으면 사람을 더 데려가야 합니다. 미리 말씀해 주시면 그렇게 준비해서 갑니다.
타카 소리가 큽니다. 위아래층에 사무실이 있으면 미리 말씀해 주십시오.
값을 가르는 것은 길이·원단 등급·속을 바꾸는지 셋입니다. 홈페이지에 금액을 적지 않는 것은 자리마다 길이가 전혀 달라서입니다.
결재가 급하시면 실측 전에 드리고 뒤에 바뀌면 다시 드립니다.
겉이 터지고 벗겨져 있으면 버려야겠다 싶으신데, 열어 보면 다릅니다. 상하는 것은 거의 언제나 맨 위 두 층(스펀지와 겉천)입니다. 목재 틀은 좀처럼 상하지 않습니다.
가운데가 멀쩡하면 상한 면만 갈아도 새것처럼 보입니다.
| 천갈이 | 새로 제작 | |
|---|---|---|
| 언제 | 틀이 살아 있을 때 | 틀이 주저앉았거나 자리를 새로 만들 때 |
| 손대는 곳 | 겉천과 속만 | 틀부터 전부 |
| 걸리는 날 | 적게 걸립니다 | 틀을 미리 짜 두고 현장에서 맞춥니다 |
| 값 | 들어가는 천만큼 | 틀·속·천이 전부 들어갑니다 |
| 바꿀 수 있는 것 | 색과 원단, 속 단단하기 | 앉는 높이·깊이·수납까지 |
표로 짐작한 것을 사진으로 맞춰 봅니다.
매끈한 천은 여름에 달라붙습니다. 등받이만 숨이 통하는 쪽으로 하고 좌판은 매끈하게, 이렇게 나눠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스펀지에 닿은 액체는 마르지 않고 거기 남습니다.

끝나면 아무것도 안 남깁니다. 헌 원단과 스펀지는 전부 싣고 나갑니다. 작업 자리는 천으로 덮고, 자석으로 바닥을 훑어 타카핀을 거둡니다.
헌 원단과 스펀지는 전부 싣고 나갑니다.
일자형, ㄱ자·ㄷ자형, 부스형, 곡선형으로 나뉩니다. 모서리를 돌리거나 기둥을 따라 휘어 짜는 것은 손이 제일 많이 갑니다.
사람이 닿는 선이 늘 같아서 줄을 그은 것처럼 같은 높이가 상합니다.

안 됩니다. 겉을 닦아도 며칠 뒤 또 나면 스펀지가 먹은 것입니다. 천만 씌우면 새 천 안에서 계속 올라옵니다. 속을 같이 바꿔야 잡힙니다.
전부 현장에서 합니다. 벗겨 내기, 속 손보기, 씌우기, 고정하기 — 이 넷은 자리에 대고 해야 모양이 맞습니다.
길이와 자리 수에 따라 다릅니다. 틀은 작업장에서 미리 짜 두고 현장에서 맞추기 때문에 가게에 머무는 시간은 생각보다 짧습니다. 재고 나서 날짜를 정확히 말씀드립니다.
됩니다. 색만 바꿔도 가게 느낌이 꽤 달라집니다. 자리마다 색을 달리하시는 곳도 있습니다.
다닙니다. 실측·견적 모두 무료입니다. 일정이 밀려 있으면 미리 말씀드리니 날짜만 맞춰 주시면 됩니다.
붙박이 소파 견적
자리 전체 한 장, 상한 데 가까이 한 장, 그리고 대략의 길이. 그것만 보내 주시면 되는 일인지와 값이 얼마쯤인지 말씀드립니다. 듣고 안 하셔도 괜찮습니다.
분당·수원·용인·강남 225개 지역의 붙박이 소파 제작·천갈이 안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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