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가 복도 붙박이 벤치
바닥 닦을 때 밀대가 쳐서 하부 걸레받이가 먼저 상합니다.
경기도 용인시 수지 일대
수지 쪽에서 붙박이 소파를 짜거나 천을 갈아 드립니다. 동 이름으로 찾기 어려우실 때 그냥 수지이라고 말씀하셔도 됩니다.

바닥 닦을 때 밀대가 쳐서 하부 걸레받이가 먼저 상합니다.
매일 소독약으로 닦는 자리라 약품에 견디는 등급이 따로 있습니다.
팔걸이 앞쪽이 같은 자리만 문질러져 번들거리다 갈라집니다.
틀이 살아 있으면 겉천만 갈면 됩니다. 요즘 값으로 그만한 틀을 다시 짜기 어렵습니다. 등받이나 모서리를 밀어 삐걱대지 않으면 그 틀은 멀쩡한 것입니다.
등받이나 모서리를 밀어 삐걱대지 않으면 틀은 살아 있는 것입니다.
반팔·반바지로 앉는 자리면 차갑고 미끈한 천은 불편합니다. 겉은 부드러운데 안쪽에 막이 있는 등급이 있습니다. 조각을 만져 보시면 바로 아십니다.
작업장에서 고른 색이 가게에 가면 다릅니다.

| 천갈이 | 새로 제작 | |
|---|---|---|
| 언제 | 틀이 살아 있을 때 | 틀이 주저앉았거나 자리를 새로 만들 때 |
| 손대는 곳 | 겉천과 속만 | 틀부터 전부 |
| 걸리는 날 | 적게 걸립니다 | 틀을 미리 짜 두고 현장에서 맞춥니다 |
| 값 | 들어가는 천만큼 | 틀·속·천이 전부 들어갑니다 |
| 바꿀 수 있는 것 | 색과 원단, 속 단단하기 | 앉는 높이·깊이·수납까지 |
표로 짐작한 것을 사진으로 맞춰 봅니다.
일반 소파는 들어서 옮기면 그만인데, 붙박이는 바닥에 앵커로 박혀 있거나 하부장이 벽체와 한 몸입니다. 떼어 내려면 바닥과 벽 마감까지 건드리게 됩니다.
사람이 닿는 선이 늘 같아서 줄을 그은 것처럼 같은 높이가 상합니다.

값을 가르는 것은 길이·원단 등급·속을 바꾸는지 셋입니다. 홈페이지에 금액을 적지 않는 것은 자리마다 길이가 전혀 달라서입니다.
길이 · 원단 등급 · 속을 바꾸는지. 이 셋이 거의 전부입니다.
골목에 차를 못 대는 자리가 있습니다. 미리 알면 짐을 나눠 들고 갈 수 있게 준비해서 갑니다.
문 여는 시간, 제일 바쁜 시간, 쉬는 날. 이 셋이면 일정이 짜집니다.
길이와 자리 수에 따라 다릅니다. 틀은 작업장에서 미리 짜 두고 현장에서 맞추기 때문에 가게에 머무는 시간은 생각보다 짧습니다. 재고 나서 날짜를 정확히 말씀드립니다.
됩니다. 떼어 가지 않습니다. 바닥에 박혀 있거나 벽체와 한 몸이라 떼면 바닥·벽 마감까지 건드리게 됩니다. 그래서 그 자리에서 합니다.
갑니다. 출장비는 따로 없습니다. 먼저 문자로 사진 두세 장 보내 주시면 보고 연락드리고, 하시겠다고 하면 재러 갑니다.
짭니다. 벽 길이와 모서리 각도를 재서 틀부터 만듭니다. 틀은 작업장에서 미리 짜 두고 현장에서 맞추기 때문에 가게에 머무는 시간이 짧습니다.
됩니다. 사업자번호와 담당자 메일만 주시면 됩니다. 사업자등록증과 통장사본도 필요하시면 같이 보내 드립니다.
붙박이 소파 견적
자리 전체 한 장, 상한 데 가까이 한 장, 그리고 대략의 길이. 그것만 보내 주시면 되는 일인지와 값이 얼마쯤인지 말씀드립니다. 듣고 안 하셔도 괜찮습니다.
분당·수원·용인·강남 225개 지역의 붙박이 소파 제작·천갈이 안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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