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깃집 부스
결이 있는 천은 기름이 결 사이로 들어가 닦아도 안 빠집니다.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이매역 일대
이매역 쪽에서 연락 주시면 사진부터 받습니다. 가기 전에 되는 일인지 먼저 말씀드립니다.

결이 있는 천은 기름이 결 사이로 들어가 닦아도 안 빠집니다.
앉는 높이를 올려 일어서기 쉽게 합니다. 단단하게 받쳐 주는 쪽이 낫습니다.
칸이 나뉘어 있어 두세 칸씩 돌아가며 할 수 있습니다.
냄새가 속에서 올라오거나, 눌러서 바닥이 닿거나, 색을 아예 바꾸시려는 경우에는 한 면만으로는 안 됩니다. 그때는 눈에 한 번에 들어오는 덩어리를 통째로 갑니다.
말없이 하고 나중에 금액을 올리지 않습니다.
결이 길거나 짜임이 느슨한 천은 가게에 권하지 않습니다. 보기에 포근해서 고르시는데 한 달이면 앉는 자리만 색이 짙어집니다.
천을 넓게 떠서 들어갈 구멍 자체를 줄입니다.

| 무엇이 | 어떻게 달라지나 | 미리 알려 주시면 |
|---|---|---|
| 전체 길이 | 천은 길이대로 들어갑니다. 여기가 제일 큽니다 | 「벽 한 면」 처럼만 말씀하셔도 됩니다 |
| 원단 등급 | 닦이는 것·질긴 것·불에 강한 것 순으로 올라갑니다 | 업종을 알려 주시면 맞춰 고릅니다 |
| 속 교체 | 스펀지를 같이 바꾸면 올라갑니다 | 「앉으면 바닥이 닿는다」 가 단서입니다 |
| 면 수 | 좌판만·등받이만·전부 중 어디까지 하느냐 | 상한 자리 사진을 보내 주십시오 |
| 작업 시간대 | 야간으로만 되는 곳은 날이 더 걸립니다 | 문 여는 시간과 쉬는 날 |
같은 업종이라도 자리 두 개와 여덟 개는 전혀 다른 일입니다.
급하게 결재를 올려야 하시면 말씀해 주십시오. 먼저 올릴 수 있는 견적서를 드리고, 실측한 뒤에 바뀌면 다시 드립니다.
스펀지를 바꾸는지, 어느 면까지 하는지, 원단이 무엇인지.
역 가까운 가게는 저녁과 주말에 사람이 몰립니다. 그래서 평일 낮이나 쉬는 날에 들어가는 쪽으로 잡습니다. 한가한 요일을 알려 주시면 그날로 맞춥니다.
타카 소리가 큽니다. 위아래층에 사무실이 있으면 미리 말씀해 주십시오.
본드를 조금 쓰기 때문에 며칠 냄새가 납니다. 환기하면 빠집니다. 음식을 다루는 곳이면 영업 전에 마치고 환기해 둡니다.
헌 원단과 스펀지는 전부 싣고 나갑니다.
겉으로는 똑같은 소파처럼 보여도 아래를 보면 다릅니다. 다리가 없고 하부장이 바닥에 붙어 있으면 붙박이입니다. 그때부터는 일하는 방법이 달라집니다.
벽선을 그대로 따라가서 같은 평수에 사람이 더 앉습니다.

됩니다. 붙박이는 등받이 윗선이나 좌판 앞 모서리만 상하는 경우가 흔합니다. 그 면만 갈아도 새것처럼 보이고 값이 한참 적게 듭니다.
드립니다. 결재를 급히 올려야 하시면 먼저 올릴 견적서를 드리고, 실측한 뒤에 바뀌면 다시 드립니다.
바꾸실 수 있습니다. 다만 가게 조명에 따라 같은 색도 달라 보입니다. 조각을 며칠 두고 보시면 실패가 없습니다.
전부 현장에서 합니다. 벗겨 내기, 속 손보기, 씌우기, 고정하기 — 이 넷은 자리에 대고 해야 모양이 맞습니다.
갑니다. 서울·경기 전지역 다니고 출장비를 받지 않습니다. 실측과 견적도 무료입니다. 사진을 먼저 보내 주시면 가기 전에 되는 일인지부터 말씀드립니다.
붙박이 소파 견적
자리 전체 한 장, 상한 데 가까이 한 장, 그리고 대략의 길이. 그것만 보내 주시면 되는 일인지와 값이 얼마쯤인지 말씀드립니다. 듣고 안 하셔도 괜찮습니다.
분당·수원·용인·강남 225개 지역의 붙박이 소파 제작·천갈이 안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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