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프집 ㄱ자 벤치
엎지르는 것을 막을 수 없으니 엎질러도 되는 천으로 갑니다.
서울특별시 강남3구 잠실 일대
잠실에서 연락 주시면 사진부터 받습니다. 자리 전체와 상한 데, 두 장이면 거의 보입니다.

엎지르는 것을 막을 수 없으니 엎질러도 되는 천으로 갑니다.
하루 종일 사람이 바뀝니다. 손기름이 등판 윗선에 모입니다.
한 자리에 오래 앉아 속이 먼저 주저앉습니다. 스펀지 밀도를 올립니다.
가까운 자리라 한 번 갈 때 둘러보고 옵니다. 옆 가게도 같이 보시겠다면 말씀해 주십시오. 한 번에 보면 서로 날이 줄어듭니다.
엘리베이터와 계단 폭을 미리 알면 그에 맞춰 나눠 짭니다.
매끈한 천은 여름에 달라붙습니다. 등받이만 숨이 통하는 쪽으로 하고 좌판은 매끈하게, 이렇게 나눠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물수건으로 한 번에 닦이는가. 가게 좌석은 이게 첫째입니다.

자리 배치를 바꾸시거나 틀이 주저앉았으면 새로 짭니다. 그때는 앉는 높이와 깊이를 쓰는 분께 맞추고, 아래를 수납으로 쓸지 콘센트를 넣을지도 같이 정합니다.
말없이 하고 나중에 금액을 올리지 않습니다.
| 무엇이 | 어떻게 달라지나 | 미리 알려 주시면 |
|---|---|---|
| 전체 길이 | 천은 길이대로 들어갑니다. 여기가 제일 큽니다 | 「벽 한 면」 처럼만 말씀하셔도 됩니다 |
| 원단 등급 | 닦이는 것·질긴 것·불에 강한 것 순으로 올라갑니다 | 업종을 알려 주시면 맞춰 고릅니다 |
| 속 교체 | 스펀지를 같이 바꾸면 올라갑니다 | 「앉으면 바닥이 닿는다」 가 단서입니다 |
| 면 수 | 좌판만·등받이만·전부 중 어디까지 하느냐 | 상한 자리 사진을 보내 주십시오 |
| 작업 시간대 | 야간으로만 되는 곳은 날이 더 걸립니다 | 문 여는 시간과 쉬는 날 |
표는 어림입니다. 실측하면 숫자가 떨어집니다.
오래된 건물은 벽이 반듯하지 않습니다. 모서리가 정확히 90도가 아니고 벽이 미세하게 휘어 있습니다. 기성품을 대면 한쪽 끝에 손가락이 들어갈 만큼 틈이 벌어집니다.
벽선을 그대로 따라가서 같은 평수에 사람이 더 앉습니다.

같은 「노래방 소파」 라도 룸 두 개와 룸 여덟 개는 전혀 다른 일입니다. 그래서 사진을 보고 그 자리 기준으로 말씀드립니다.
결재가 급하시면 실측 전에 드리고 뒤에 바뀌면 다시 드립니다.
바꾸실 수 있습니다. 다만 가게 조명에 따라 같은 색도 달라 보입니다. 조각을 며칠 두고 보시면 실패가 없습니다.
전부 현장에서 합니다. 벗겨 내기, 속 손보기, 씌우기, 고정하기 — 이 넷은 자리에 대고 해야 모양이 맞습니다.
안 됩니다. 겉을 닦아도 며칠 뒤 또 나면 스펀지가 먹은 것입니다. 천만 씌우면 새 천 안에서 계속 올라옵니다. 속을 같이 바꿔야 잡힙니다.
다닙니다. 실측·견적 모두 무료입니다. 일정이 밀려 있으면 미리 말씀드리니 날짜만 맞춰 주시면 됩니다.
됩니다. 붙박이는 등받이 윗선이나 좌판 앞 모서리만 상하는 경우가 흔합니다. 그 면만 갈아도 새것처럼 보이고 값이 한참 적게 듭니다.
붙박이 소파 견적
자리 전체 한 장, 상한 데 가까이 한 장, 그리고 대략의 길이. 그것만 보내 주시면 되는 일인지와 값이 얼마쯤인지 말씀드립니다. 듣고 안 하셔도 괜찮습니다.
분당·수원·용인·강남 225개 지역의 붙박이 소파 제작·천갈이 안내입니다.
구
동
동네
역
구
동
동네
역
구
동
동네
역
구
동
읍·면
동네
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