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프집 ㄱ자 벤치
밤이 장사라 낮에 들어갑니다. 자리를 나눠서 하면 그대로 여십니다.
경기도 용인시 죽전동
죽전동 가게에서 연락이 오면 먼저 사진을 받습니다. 자리 전체 한 장, 상한 데 한 장이면 되는 일인지 거의 보입니다.

밤이 장사라 낮에 들어갑니다. 자리를 나눠서 하면 그대로 여십니다.
공기 중 기름이 내려앉아 전체가 끈적해집니다. 닦이는 면이 전부입니다.
흥이 오르면 좌판에 올라섭니다. 모서리부터 꺼지니 받침을 좁게 다시 짭니다.
자리 배치를 바꾸시거나 틀이 주저앉았으면 새로 짭니다. 그때는 앉는 높이와 깊이를 쓰는 분께 맞추고, 아래를 수납으로 쓸지 콘센트를 넣을지도 같이 정합니다.
말없이 하고 나중에 금액을 올리지 않습니다.
상가 2층 이상인데 엘리베이터가 없으면 사람을 더 데려가야 합니다. 미리 말씀해 주시면 그렇게 준비해서 갑니다.
문 여는 시간, 제일 바쁜 시간, 쉬는 날. 이 셋이면 일정이 짜집니다.
여러 곳에서 견적을 받아 보시는 것이 맞습니다. 다만 값만 나란히 놓으면 비교가 안 됩니다. 스펀지를 바꾸는지, 어느 면까지 하는지, 원단이 무엇인지 — 이 셋을 같이 물어보십시오.
결재가 급하시면 실측 전에 드리고 뒤에 바뀌면 다시 드립니다.
겉으로는 똑같은 소파처럼 보여도 아래를 보면 다릅니다. 다리가 없고 하부장이 바닥에 붙어 있으면 붙박이입니다. 그때부터는 일하는 방법이 달라집니다.
벽선을 그대로 따라가서 같은 평수에 사람이 더 앉습니다.

조각을 가게에 두고 그 가게 조명 아래에서 고르십니다. 작업장에서 고른 색이 가게에 가면 다릅니다. 조명이 센 곳은 특히 그렇습니다.
스펀지에 닿은 액체는 마르지 않고 거기 남습니다.

| 천갈이 | 새로 제작 | |
|---|---|---|
| 언제 | 틀이 살아 있을 때 | 틀이 주저앉았거나 자리를 새로 만들 때 |
| 손대는 곳 | 겉천과 속만 | 틀부터 전부 |
| 걸리는 날 | 적게 걸립니다 | 틀을 미리 짜 두고 현장에서 맞춥니다 |
| 값 | 들어가는 천만큼 | 틀·속·천이 전부 들어갑니다 |
| 바꿀 수 있는 것 | 색과 원단, 속 단단하기 | 앉는 높이·깊이·수납까지 |
표로 짐작한 것을 사진으로 맞춰 봅니다.
됩니다. 사업자번호와 담당자 메일만 주시면 됩니다. 사업자등록증과 통장사본도 필요하시면 같이 보내 드립니다.
속까지 들어간 것이라 천만으로는 안 잡힙니다. 쿠션을 들어내고 안쪽에 코를 대 보시면 어느 쪽인지 압니다. 안쪽이 더 심하면 속입니다.
짭니다. 벽 길이와 모서리 각도를 재서 틀부터 만듭니다. 틀은 작업장에서 미리 짜 두고 현장에서 맞추기 때문에 가게에 머무는 시간이 짧습니다.
재 봐야 정확합니다. 다만 씌운 자리는 바로 앉으셔도 되니, 굳기를 기다리실 일은 없습니다.
오히려 그렇게 하시는 분이 더 많습니다. 가운데는 멀쩡한데 가장자리만 상하거든요. 면 단위로 벗겨 내고 씌울 수 있습니다.
붙박이 소파 견적
자리 전체 한 장, 상한 데 가까이 한 장, 그리고 대략의 길이. 그것만 보내 주시면 되는 일인지와 값이 얼마쯤인지 말씀드립니다. 듣고 안 하셔도 괜찮습니다.
분당·수원·용인·강남 225개 지역의 붙박이 소파 제작·천갈이 안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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